Part I · 1 /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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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존 방식에 문제가 없어도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바꾸고 싶다.
주변 대부분이 동의해도 내가 틀렸다고 생각하면 따르지 않는다.
한 번 옳다고 판단한 원칙은 쉽게 바뀌지 않는 편이다.
불확실하더라도 더 나은 가능성이 있다면 시도해보고 싶다.
규칙이 불합리해 보여도 모두가 따르고 있다면 나도 따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.
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을 오래 견디는 것이 힘들다.
손실 가능성이 있다면 안정적인 선택을 더 선호한다.
사회 문제를 접할 때 분노나 불안보다 원인을 먼저 생각하게 된다.
다른 의견을 듣고 내 생각을 수정한 경험이 많다.
내가 틀렸다는 증거를 봐도 처음 생각을 바꾸기 어렵다.